시인 조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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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타분한 건 질색!       

  즐겁게 살아보자구~"

 



 조상범 시집, [새벽은 수화로 시작되고] 발행
작성자: 조상범   등록일: 2010-07-05 22:33:26   조회: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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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출근길, 우연히 발길 멈추고 뒤돌아보니 저만치 따라오는 내 그림자가 무척 힘들어 보입니다. 그래서 잠깐 쉬기로 했습니다.

  이곳저곳 긁적여 둔 시들을 끄집어내어 먼지를 털며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시 하나하나마다 내 지나온 삶의 기억들을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보이려고 쓴 시들이 아닙니다. 맘 아플 때, 슬플 때, 쓸쓸할 때, 즐거울 때, 흥겨울 때…, 가슴 속에서 무작정 헤어나왔던 무식한 글들입니다. 나체를 그대로 드러내는 부끄러운 시들입니다.

  그래도 큰맘 먹고 책으로 만드려 합니다. 내 삶의 소중한 흔적이기 때문입니다. 말없는 새출발이기 때문입니다.

.................... 글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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