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조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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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타분한 건 질색!       

  즐겁게 살아보자구~"

 



 가을 하늘
작성자: 조상범   등록일: 2009-10-19 17:35:38   조회: 2659  


오늘  
하늘에선
가을 구름이 매우 빨리 지나가고
한참 보면
아, 어지럽다

거울에 비쳐진
내 얼굴
어느새 곳곳에 얕은 주름살
아, 너무 빠르다 가을같은 내 삶.

김명숙 (2009-10-19 19:51:50)
멋진 가을을 보내시고 인생의 주름살 소중하게 간직하세요. ^^
조상범 (2009-10-20 10:32:06)  
예쁜 칭구가 방문해주셨구먼^^
늘 행복한 님 되세요^^
김옥랑 (2010-11-18 22:46:47)  
미련많은 가을이가 선배님의 가슴을 후비려해요.
옷깃 꼭 여미시고
발아래 소국 한 번 만 안아주고
천천히 발걸음 옮기셔요.~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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