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조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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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타분한 건 질색!       

  즐겁게 살아보자구~"

 



 폭설
작성자: 조상범   등록일: 2005-04-28 18:07:39   조회: 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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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이 많이 왔다.
3월인데 이렇게 폭설이 내리다니...
영동 전 지역이 눈으로 덮였다.
차량들도 도로상에 파묻혀 움직이질 못하고
사람들도 다니기 힘들었다.

기상의 변화, 그리고 그것이 미치는 환경의 변혁이 심상치 않다.

영화가 기억난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투모로우(The Day After Tomorrow, 2004)에서 던져주는 메시지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두 시간이나 긴장하고 가슴 졸여 보았던 내용들이
문득 스쳐가는 것 같다.

인간은 자연을 거슬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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