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조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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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타분한 건 질색!       

  즐겁게 살아보자구~"

 



 어린이날 글쓰기잔치에서
작성자: 조상범   등록일: 2005-05-06 09:52:27   조회: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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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의 영역을 넓히는 일이다.

생각이 없다는 것, 생각의 폭이 좁다는 것은
그 만큼 삶의 질도 낮을 수밖에 없다.

어릴 때부터 글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자주 글쓰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생활이 될 때 삶의 풍요로움을 가꿀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진실이다.
글에 진실이 배어있어야 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글잔치가 열렸다.
진지하게 글을 쓰는 아이들의 모습이 예쁘다.

100편이 훨씬 넘는 글을 심사하면서 18편을 선정했다.
특히 장원과 차상으로 결정된 두 어린이의 작품성은 상당했다.
김관호 (2007-02-03 20:40:33)
글을 쓴다는 것은 마음을 여는 것 일지도 모른다.
닫혀 있는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야 말로 또다른 자아 발견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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