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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타분한 건 질색!       

  즐겁게 살아보자구~"

 

조상범입니다

 

 

 

출생

경상도에서 태어나 아주 어릴 적 삼척으로 이사왔다.

성장

삼척에서 중학교를 마친 후 고교생활을 위해 강릉으로 옮겼고 대학은 서울에서 기숙사생활을 했다.

사회생활

졸업 후 서울에서 몇 년 직장생활 하다가 스타일에 맞지 않아 때려치우고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시험에 도전했다. 중간 합격선까지 갔지만 달린 가족들 때문에 그만 중도포기해야했다.
1994년도에 강릉으로 내려와 아내는 음악학원을 운영했고 나는 사업을 시작했다.
컴퓨터 한 대를 사서 일주일간 공부하고 바로 지역정보신문사를 차렸고 직접 편집하면서 회사를 운영해나갔다.

했던 일

지역정보신문사, 지역시사잡지사, 인터넷신문사 등 지역 언론사를 운영해왔으며 출판업도 함께 했다.

고통

2002년 그 놈의 태풍 '루사' 땜에 10여년간 쌓아왔던 모든 것들을 날려 버렸다. 컴퓨터, 인쇄장비 등 피해신고금액은 얼추 3억2천만원정도였으니 삶의 큰 위기였고 정말 나를 힘들게 만들었다.

현재

출판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다. 시집, 자서전 등 책자와 팜플렛, 리후렛 등 고급 홍보물과 각종 인쇄물까지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학교와 관공서를 중심으로...

활동

그리 떠들썩한 스타일이 아니다.
현재 동해초록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고, 동해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동해지역에서 아마추어색소폰클럽[프리]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가족

사랑하는 아내 한 명(?)과 사내 녀석들 둘(2009년 현재 해군군악대 복무중, 대학1년생)이 있다.

 

 

 

문학

2000년 신문에 연재되었던 칼럼을 모은 <막내놈이 할 말 있대요>를 발행했다.
2002년도에 <문예한국>을 통해 시부분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을 했다.
글을 많이 쓰고 싶다. 삶을 돌이켜 볼 수 있고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음악

직장생활 처음 할 때 박봉에도 불구하고 보너스 받으면 하나씩 구입했던 악기들... 기타, 트럼펫, 클라리넷, 플루트, 색소폰... 한 동안 열심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사업 하느라 바빠 손도 대지 못했었지.
이제 색소폰이라도 제대로 불어보고 싶다.
그리고 조만간 내 가진 모든 악기들을 자유자재로 연주할 수 있는 삶을 찾고 싶다.

여행

너무 바쁘게 살았다. 발리를 다녀 온 것 외에 별로 움직이지 못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를 두루 돌아다니고 싶다. 특히 프랑스 거리에서 문학의 내음을 맡아보고 싶고, 독일에서 음악의 모습들을 담아보고 싶다.

또다른 취미

사진찍는 일도 무척 좋아했는데 그게 뭐가 그리도 어려웠을까. 여행 다니면서 사진과 함께 삶을 노래하고 싶다.

 

 

 

자유인

너무 어렵게 살았다. 너무 바쁘게 살았다. 어느 새 삶의 후반에 들어섰다. 자유를 누리고 싶다. 여행, 문학, 음악, 취미... 모든 것을 구애받지 않고 누릴 수 있는 진정한 자유인이 되고 싶다. 더 늙기 전에...

연주회

색소폰 연습을 열심히 해서 조만간 지인들을 모시고 조촐한 연주회를 갖고 싶다. 내가 쓴 시 낭송도 곁들이면 더욱 좋겠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만 함께 모시고 축하연을 하고 싶다.

시집

제대로 된 작품을 써서 연이어 시집 발행을 하고 싶다.

멋진 집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공간, 앞에는 푸른 초원이 보이고 새들의 노래소리가 들리는 곳, 1층은 거실 및 손님방, 2층은 체육실 및 음악실, 3층은 서재 및 침실 등...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 드림 하우스를 장만하고 싶다.

e-mail : thtmain07@hanmail.net     mobile. 010-9701-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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